경제공부/기타

고물가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CPI를 확인하자

2콩쥐 2022. 11. 13. 23:36
CPI(소비자생산물가지수)
1980년대 물가대비 현재 물가 상승률을 측정하는 지수로 매달 전년동월 대비 증가율을 발표하면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지표로 사용됨


러시아 우크라 전쟁으로 인한 러시아의 에너지 공급,
미국 바이든의 의한 화석연로 사용금지등의 상태로
공급의 감소와 불명확성으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자동차의 연료와 가스비등의 비용 증가하고 있습니다.

<1년치 유가추이>
단위 : 원

22.2윌 중순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3월 유가가 폭등한것을 알 수 있다



우리의 생활물가는 앞으로 얼마나 지속적으로 증가할지 가늠이 되지 않아 미래에 필요한 수요를
현재에 땡겨서 비축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물가는 얼마나 증가하였을까요?

그것을 나타내면 지표가 바로 CPI 입니다
소비자 물가지수라는 말로,

기준년도 (미국 82-84 년)에 선정된 제품의 가격기준 100으로 현재 지수를 표시하고 있는데요

현재 298.01로 390%이상 물가가 올랐다는 의미이며,
전년동월 대비 해서는 현재 7.7%가 올랐다고 합니다,
단적으로 작년 이맘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4000원 이었다면 소비자는 현재 4300원정도에 사 먹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처럼 물가가 계속오를것으로 예상된다면, 화폐가치 하락으로 사람들은 미래 수요를 현재 지불할 것이고 회사 경영자들은 또한 원자재들을 미리 사들여, 전체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여 경기위기가 발생하고, 상대적으로 대비를 못한 나라의 국민들은 다른국가에 비해 빈곤함을 느끼고 경제식민지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예가 우리가 지난 번 격었던 IMF입니다.
1997년 겪으면서 1달러당 800원이었던 환율이 1,900원되고 국제기관으로 돈을 빌리면서 실업자 135만명
대기업 줄도산, 채권 금리 60%에서 뼈를 깍는 노력으로 이겨냈죠

따라서, 우리는 물가동향을 나타내는 CPI지수를 보고 경기를 예상하여 필요한 만큼 사고, 외화를 벌고 경기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기업에 투자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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